▶가요TV 안영일 회장


[대한가요신문 노익희 선임기자] 창립 7주년을 맞는 가요TV(회장 안영일)가 17일 종로구 이화장길에 소재한 가요TV본사에서 기념일 행사를 갖는다.

이 날 행사는 가요TV, 가요TV미디어, 가요TV여행사, 예술문화TV, 한예극장, 한예갤러리, 사단법인 한국예총문화예술원의 7개의 계열회사를 '한예그룹'으로 총괄해 더 크고 넓게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안영일 회장은 "7년 전에 창립된 가요TV가 성장 발전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신 임직원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한예그룹으로 성장발전해 그동안의 노력에 보답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