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겸 가수 안정훈. 가수 서지오. 가수 우현정 '아기새둥지' 출범식에서 위촉장 받아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전국 17개도시 226개 시군구 회원 4,520명이 모인 비영리민간단체

신한국 기자 승인 2021.06.28 21:01 | 최종 수정 2021.06.28 21:04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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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겸 가수 안정훈 지난25일 '아기새둥지' 김소당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복지TV 음악프로그램 《안정훈의 특별한 가요세상》 MC를 맡고 있는, 탤런트 겸 가수인 안정훈이, 지난 25일 비영리민간단체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서울시협회(회장 이병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날 ‘아기새둥지’출범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안정훈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데 ‘아기새둥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세아이의 아빠로써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를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며 홍보대사로서의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탤런트 겸 가수인 안정훈은 10살 때였던 1978년에 KBS1《문예극장》에서 꼬마 신랑 역으로 데뷔해 지금까지 탄탄하게 연기 생활을 하고 있는 중견 연기자이다.

또한,1991년 1집 남아고독, 1992년 2집 안정훈 Vol.2을 발표했고, 지난 4월에는 3집 '42.195'를 발표하며 가수로써도 맹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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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지오가 지난25일 '아기새둥지' 김소당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돌리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가수 서지오가, 지난 25일 비영리민간단체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서울시협회(회장 이병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가수 서지오는,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파워풀한 창법과 화려한 매력적인 외모로,대중적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부산여대 무용과 재학 중 90년 부산 MBC 신인가요제 금상수상 거쳐,91년 강변가요제 입상을 하는 등의 진가를 발휘하여, 가요계로 진출했다.

최근 신곡 '남이가'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재개하고 있으며, '돌리도' '하니하니' '여기서' '아카시아' 등의 히트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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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현정이 지난 25일 진행된 '아기새둥지'출범식에서 양승조 명예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내일은 미스트롯’ 가수 우현정이, 지난 25일 용산구 꿈나무종합타운에서 진행된 비영리민간단체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서울시협회(회장 이병규) 출범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가수 우현정은, 당시 고등학생 신분으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프로그램에서, 타고난 끼와 젊음 넘치는 에너지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우현정은 100인 예선에서 홍진영의 ‘따르릉’을 선곡해 고등부 최초로 올하트를 받았고, 진(眞) 송가인, 선(善) 정다경에 이어 미(美)를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 할 정도로 실력파 가수이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우현정공식사이트’를 통해 매주 화요일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는 ‘좋소(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코너와, 매주 금요일 저녁 9시에 진행되는 역사와 트로트의 색다른 만남 ‘역사쏭으로’, 유튜브 방송으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노래로 감동과 위로, 즐거움을 주는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지닌 통통튀는 실력파 가수 우현정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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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김소당위원장.가수 서지오. 우현정. 양승조 명예위원장. 배우겸 가수 안정훈. 특별한세상 이병규대표.


한편,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는 명예위원장 양승조도지사가 창립하였으며,지난 2017년 4월 발기대회를 시작으로 김소당 위원장과 함께 2020년 6월 발대식을 마치고 전국 17개도시 226개 시군구 회원 4,520명이 모인 비영리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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