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스승의 날 맞아 원로 작가초청 감사 행사 진행

엄태웅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11:20]

한음저협, 스승의 날 맞아 원로 작가초청 감사 행사 진행

엄태웅 선임기자 | 입력 : 2019/06/04 [11:20]

▲ 한음저협 홍진영 회장이 '스승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대한가요신문 엄주희 기자] 최대 음악 저작권 신탁 관리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가 스승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음악 문화 발전에 기여한 원로 작가들을 모시고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에 진행된 행사는, 온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은 명곡들을 만들어 대한민국 음악 발전과 저작권 시장 확대에 초석이 되어온 원로 작가들을 한 자리에 초대하여 식사 대접을 하며 감사의 뜻을 표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서울 중구 충무로 소재의 식당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100명이 넘는 원로 음악 작가들이 참석하여 서로 환담과 식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를 주최한 한음저협 홍진영 회장은 한음저협이 지금과 같이 세계적인 단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선배님들께서 그 어려웠던 시절에도 음악에 대한 불타는 열정 하나로 좋은 명곡들을 많이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 협회도 저작권 시장 확대 및 협회 발전과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 한음저협은 스승의 날 행사를 매년 지속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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